경제
중도 성향
선호·결선투표?…김민석 "선수는 룰 안따져…전당원 100% 투표독려"
머니투데이
[the300]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로 출마하는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어떤 룰이든 전당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 입장에 따르고 그 룰 위에서 이길 것"이라고 밝혔다.
김 전 총리는 13일 SNS(소셜미디어)에 "전대 룰을 두고 논란이 많다"며 이같이 적었다.
전날 민주당 지도부는 차기 당대표 선출 방식을 결정하는데 실패한 바 있다.
친명(친이재명)계는 선호투표제를 지지했지만, 친청(친정청래)계는 결선투표제를 주장하며 담판이 결렬됐다.
이와 관련, 김 전 총리는 "저는 원칙적으로 선수는 룰을 따지지 않는다는 입장"이라며 "그래서 순회 경선 순서도 따지지 않았고 선호투표도 받아들였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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