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18대 0' 정치적 모험 감행? 법사위 두고 여야대치에 멀어지는 원구성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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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월 지방선거에서 투표 과정 중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고, 선거 최고 관리자들의 대응이 투표 마감 직전까지 지연되면서 시스템 운영의 문제점이 드러났다. 이로 인한 시민 항의 집회가 장기화되는 과정에서 시위 현장의 무기 소지 사건이 연달아 적발되고 있으며, 사법 당국이 전체 상황 규명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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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국회 후반기 의장단이 선출된 지 보름여가 지났지만 원 구성 협상은 제자리걸음이다.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를 두고 '조작기소 특검' 등 입법 주도권을 쥐려는 더불어민주당과 이를 견제하려는 국민의힘이 충돌한다.
여기에 당장 다음 달 발표될 세제 개편안을 두고 재정경제기획위원회를 비롯한 경제 상임위도 격전지로 부상했다.
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1일 머니투데이 the300(더300)에 "원 구성 협상에 있어 국민의힘에 끌려가지 않겠다는 입장이 확고하고 이번 주까지는 협상을 열어둔다는 것이 공식 입장"이라며 "법사위원장은 협상의 대상이 아니며 늦어도 이달 말까지 원 구성 협상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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