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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영 부회장도 BTS 편들었다 "그래미, 음악을 언어로 구분하나"
조선일보

ONP 요약
방탄소년단이 2025년 그래미 어워즈 출품을 거부했다. 이는 새로 도입된 아시안 팝 부문이 아시아 아티스트를 차별한다는 주장과 함께 전 세계의 관심을 끌었다.
진보 성향:BTS 보이콧은 아시아 아티스트의 예술적 자유를 지키기 위한 정당한 항의
보수 성향:그래미는 아시아 아티스트를 차별하는 부당한 부문을 도입했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그래미 어워즈 출품을 거부한 방탄소년단(BTS)의 결정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며 그래미의 새 심사 체계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정 부회장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그래미의 아시안 팝 부문 신설과 BTS의 이유 있는 출품 거부'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최근 그래미가 신설한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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