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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오늘 하계 다보스포럼 연설 위해 중국으로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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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김민석 국무총리는 21일 선거관리위원회의 독립성을 유지하면서도 외부의 견제와 감시 기능을 강화하는 '원포인트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선관위 부실관리로 인한 국민 공분에 대응하고 민주주의를 진전시키기 위한 정부의 구체적 방안이며, 여야 함께 추진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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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하계 세계경제포럼(WEF) 연례회의(하계 다보스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22일 중국을 방문한다.
김 총리 총리에 취임한 이후 중국에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 공관에서 국토대전환 관련 광역단체장 당선자 간담회를 열고 발언하고 있다.
김정근 선임기자김 총리는 이날부터 2박3일 일정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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