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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울린 감동 인터뷰' 이강인 "안 뛴 선수들에게도 고맙다" [과달라하라 현장]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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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홍명보 감독은 손흥민을 공격 최전방 단일 위치에 배치하고 신인 이기혁을 선발 라인에 기용하는 등 최정예 구성으로 체코와의 첫 경기를 치렀으며, 한국은 2-1 역전 승리를 거두었다.
"그 선수들께도 너무 감사해요.
그게 제일 큽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맹활약을 펼친 축구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팀 동료들께 너무 고맙다"면서 "특히 (경기에) 안 뛴 선수들에게도 너무 고마운 거 같다"는 감동적인 소감을 밝혔다.
이강인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한국의 2-1 승리를 이끈 뒤 취재진과 만나 "그 선수들(결장한 선수들)이 언급되지는 않지만, 뒤에서 응원해 주고 훈련할 때 서포트 해주는 게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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