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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사회연대경제 현장서 청년 ‘실전형 일경험’
전북도민일보
전주시가 미취업 청년들에게 지역 사회연대경제 조직의 실제 업무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단순 사무보조 중심의 단기 공공일자리에서 벗어나 기업별 고유 사업에 참여하고, 현장 멘토에게 직무를 배우는 인턴형 사업으로 운영한다는 구상이다.전주시는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2026년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에는 사회적협동조합 8곳과 협동조합 3곳, 마을기업 2곳 등 13개 조직이 참여하며, 미취업 청년 14명이 배치된다.청년들은 배치된 기업의 사업 성격에 맞춰 각기 다른 업무를 맡게 된다.
기업별로 사전에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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