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노스코바, 무호바 꺾고 윔블던 우승…생애 첫 메이저 정상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린다 노스코바(12위·체코)가 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6420만 파운드)에서 생애 첫 메이저대회 단식 정상에 올랐다.

노스코바는 11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펼쳐진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카롤리나 무호바(9위·체코)를 2시간 28분 만에 2-1(6-2 5-7 6-3)로 이겼다.

이로써 노스코바는 생애 첫 메이저대회 결승 무대에서 트로피를 들었다.

종전 메이저 최고 성적은 2024년 호주오픈 8강이었다.

지난해 윔블던에선 16강에서 탈락한 바 있다.

노스코바는 준결승에서 마르타 코스튜크(13위 우크라이나)를 꺾고 결승에 오른 뒤 무호바까지 제치고 윔블던 여자 단식 챔피언이 됐다.

노스코바의 우승으로 체코는 최근 4년 동안 세 명의 윔블던 여자 단식 우승자를 배출했다.

2023년 마르케타 본드로우쇼바, 2024년 바르보라 크레이치코바가 정상에 오른 바 있다.

노스코바는 윔블던 우승으로 360만 파운드(약 72억5000만원)의 상금을 챙겼다.

아울러 세계랭킹도 7위까지 상승할 전망이다.

노스코바와 무호바는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복식에서 한 조로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둘은 당시 4위에 올랐다.

2023년 프랑스오픈에서 준우승했던 무호바는 이번에도 우승 문턱을 넘지 못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Alex neemt twee honden mee in vliegtuig maar is bloednerveus: ‘Het zijn m’n eerste kinderen’

De Telegraaf

Taiwan eyes US$4bn robot dog market amid global race

Taipei Times

Bavi injures 113, leaves hundreds of homes in dark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호날두, 대표팀서 희생 당했어"…프랑스 전설의 옹호[월드컵24시]

뉴시스 속보

부산, 대체로 맑은 날씨…낮 최고기온 32도(종합)

뉴시스 속보

주민공간 예산 싹뚝, 의장실은 확장…전남광주 서구의회 '내로남불'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