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뇌전증 '국산 신약'인데 해외 역수입…1년동안 4배 늘어
머니투데이
조회 0
뇌전증 국산 신약 세노바메이트가 국내 허가 이후에도 7개월이 넘게 출시되지 않고 있다.
건강보험 급여를 받은 뒤 공급하겠다는 제약사 방침 때문이다.
미국·유럽에서는 수 많은 환자를 구하고 있는 신약을 정작 한국 환자는 비싼 가격에 역수입하고 있다.
14일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에 따르면 세노바메이트의 유럽 제품 '온토즈리'의 국내 공급 건수는 2025년 2분기 65건에서 2026년 1분기 268건으로 4.1배 증가했다.
같은 기간 공급량(팩 기준)은 79팩에서 347팩으로 4.4배 늘었다.
온코즈리는 환자 상태에 맞춰 용량, 포장 단위별로 여러 제품이 있는데 공급되는 종류도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1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