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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김하성 어쩌다 이 지경까지, 타율 0.089 충격 부진→美먹튀 평가 “KIM 연봉 300억인데 왜 이러나, 실망만 두 번 안겨”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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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어쩌다 이 지경까지 왔을까.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꽃길만 걸을 것 같았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최대 위기에 놓였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2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의 패배 숫자가 늘어나고 있지만, 지금 주목받는 문제는 단순한 팀 성적이 아니다.
연봉 2000만 달러(약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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