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SK하이닉스, 최종 상장지는 美 나스닥…이르면 8월 ADR 거래”
동아일보
조회 0

AI 통합 요약
삼성 라이온즈의 내야 핵심 선수 이재현이 요추 부상으로 인한 지속적인 통증을 이유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12일 정밀 MRI 검사와 복수 병원의 교차 진단 결과 기존 골타박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 선수 보호를 최우선으로 판단해 2주 후 재검사를 거쳐 복귀 일정을 조율하기로 했다.
SK하이닉스가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위해 뉴욕증권거래소(NYSE) 대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을 최종 상장지로 낙점한 것으로 전해졌다.12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 시장에 ADR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이달 넷째 주 중 SK하이닉스의 ADR 상장 신청을 승인할 가능성이 높으며, 절차가 원활히 진행될 경우 이르면 8월 실제 상장이 이뤄질 전망이다.
시장에서는 이번 공모를 통해 SK하이닉스가 최대 140억 달러(약 19조 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ADR은 외국에 상장된 기업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미국 증시에서 거래되는 증서다.
미국 투자자가 해외 상장된 기업에 직접 투자할 기회를 주는 동시에, 기업 입장에서는 투자자 기반을 미 증시에 활동하는 기관투자자와 반도체 섹터 펀드, 상장지수펀드(ETF) 등으로 확대할 수 있다.
SK하이닉스가 나스닥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3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1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