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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 재혼 비하인드…의사 남편 "저도 같은 아픔" 고백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장민욱 원장이 아내인 배우 강성연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장민욱은 15일 유튜브에 선공개된 MBN '동치미' 예고편에서 "장모님이 두통이 심하셨다"며 의사와 보호자 관계로 만났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도 이혼의 아픔을 겪고 얼마 안 됐을 때고 저도 그런 아픔이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부모님이 연로하신데 아프다고 하니 (마음이 갔다)"고 했다.
그러면서 "요즘 두 아이를 키우며 굉장히 행복하다"고 했다.
앞서 강성연은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서로를 향한 깊은 배려와 신뢰 속에서 다정하고 평안하게 그렇게 살아요, 우리"라며 재혼 소식을 알렸다.
남편인 장민욱 원장은 과거 KBS '아침마당'에 출연했고, 강성연과는 2022년 JTBC '닥터들의 썰왕썰래'를 통해 함께 호흡을 맞췄다.
한편 강성연은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지만, 2023년 12월 이혼 사실이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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