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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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오타니 MVP 4연패 이대로 끝나나…美 매체, "최대 적은 부상, PCA가 앞섰다"
조선일보

[OSEN=손찬익 기자] '슈퍼 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개인 통산 네 번째 내셔널리그 MVP를 향한 도전에 예상치 못한 변수와 마주했다.
최대 경쟁자는 다른 선수가 아니라 자신의 몸 상태라는 분석이 나왔다.다저스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다저스 웨이'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오타니의 부상이 다저스 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MVP 수상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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