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유모·셰프·비서까지…미국 부자들 육아에 연 수억원 쓴다
세계일보

미국 부유층 사이에서 유모 한 명을 두는 수준을 넘어 여러 명의 전문 인력을 꾸려 육아와 집안일을 맡기는 이른바 '팀 육아'가 확산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미국 샌디에이고에 사는 두 아이 엄마 크리스틴 랜디스는 입주형 가사 도우미와 주말 유모, 개인 요리사 등을 두는 데 연간 25만달러(약 3억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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