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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동맹국 무인기도 구분 못해 격추할 뻔…국방장관 사퇴해야"

SBS 뉴스 (정치)
국힘 "동맹국 무인기도 구분 못해 격추할 뻔…국방장관 사퇴해야"

ONP 요약

30일 경기 북부에서 미확인 비행체가 탐지돼 군이 확인한 결과 미군 무인기 훈련 중인 것으로 판명됐다. 주민들에게는 대피 문자가 발송되었으며, 훈련은 주한미군과 한국군의 연합훈련의 일환이었다.

진보 성향:미군 무인기 훈련, 주민 불안 — 미군 무인기 훈련이 주민 안전을 위협하고 투명성 부족이 우려된다.

보수 성향:훈련 중인 미군 무인기, 안전 조치 완료 — 미군 무인기 훈련이 안전하게 진행되었으며, 주민 대피 조치가 신속히 이루어졌다.

▲ 7월 30일, 경기북부 접경지역에서 미확인 무인기가 식별돼 인근 철원 민간인출입통제선 이북 마을 이장들에게 대피 문자가 안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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