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개미허리' 뽐낸 MLB 뉴욕 메츠 시구…경기는 8-3 승리
그룹 아이브 장원영(22)이 '개미허리'를 뽐내는 시구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26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LA다저스의 경기에 앞서 장원영이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장원영은 크롭 스타일로 연출한 메츠 유니폼을 입고 시구에 나섰다.
특유의 굵은 웨이브헤어스타일과 블러셔 메이크업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강조한 장원영은 부츠컷 청바지와 캔버스화를 매치하고 모델 못지않은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장원영은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라인과 완벽한 시구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시구는 뉴욕 메츠의 공식 초청에 따라 이뤄졌다.
장원영은 아이브를 대표해 시구자로 나섰다.
메츠가 8-3으로 역전승을 거두면서 장원영에게 '승리 요정'이라는 타이틀이 붙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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