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타율 3할1푼→1할9푼8리 ‘대추락’…LG 4번타자 문보물이 깨어나야 한다
조선일보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4번타자 문보경이 부상 복귀 이후 최악의 슬럼프로 전반기를 마쳤다.
올스타 휴식기를 통해 반등의 실마리를 찾아야 한다.
문보경은 5월초 발목 부상으로 쓰러지기 전까지 타율 3할대를 기록했다.
4주 재활을 하고 6월초 복귀했다.
그런데 복귀 후 한 달 동안 1할대 타율로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슬럼프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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