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키움 원성준 325일 만에 1군 복귀→서건창 “잘하든 못하든 후회 없이”→경기고 동기 삼성 박승규와 나란히 역전 결승타[어제의 프로야구]
동아일보
조회 0
![키움 원성준 325일 만에 1군 복귀→서건창 “잘하든 못하든 후회 없이”→경기고 동기 삼성 박승규와 나란히 역전 결승타[어제의 프로야구]](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14/134105582.1.jpg)
경기고 115기 동기생 원성준(26·키움)과 박승규(26·삼성)가 나란히 역전 결승타를 쳤다.원성준은 한화와 1-1로 맞선 13일 고척 안방 경기 7회말 2사 1, 2루 기회에서 우전 안타로 결승 타점을 올렸다.키움은 8회말 상대 실책을 틈타 1점을 올리면서 결국 3-1 승리를 거두고 전날 끝내기 승리에 이어 이틀 연속 한화를 물리쳤다.키움이 같은 팀을 상대로 연승을 거둔 건 지난달 19~21일 고척 SSG전 싹쓸이 승리 이후 이날이 23일 만이다.반면 한화는 이날 경기로 토요일 경기 8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렸다.원성준이 1군 경기에 출전한 건 지난해 7월 23일 고척 롯데전 이후 325일 만이었다.원성준은 경기고 졸업 때는 물론 성균관대 졸업 후에도 프로팀에서 부름을 받지 못했던 선수다.이후 TV 야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다 2024년 키움에 육성선수로 입단해 6월 6일 잠실 LG전을 통해 1군 데뷔전을 치렀다.하지만 지난해까지 1군에서 총 178타석에 들어서 OPS(출루율+장타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46건 · 4개 매체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