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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최하위' 롯데, 지원군 돌아오면 반등할까...전준우-유강남-정철원 콜업 대기, 한동희도 복귀 준비, 윤동희가 제일 늦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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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홍명보 감독은 손흥민을 공격 최전방 단일 위치에 배치하고 신인 이기혁을 선발 라인에 기용하는 등 최정예 구성으로 체코와의 첫 경기를 치렀으며, 한국은 2-1 역전 승리를 거두었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이 주축 선수들이 하나둘씩 복귀를 앞두고 있다.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발탁된 윤동희는 재활에 조금 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롯데는 12일 잠실구장에서 LG와 경기에 앞서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전날 두산전에서 등판한 투수 홍민기와 박준우가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경기 전 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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