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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중국 등 7개국 수도경찰 모인다…서울경찰청 "최초 협의체 구성"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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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이 각국의 수도경찰 간 실시간 공조체계 강화를 위해 첫 국제수도경찰협의체(ICPC)를 개최한다.
서울경찰청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경찰청과 세빛섬 등에서 '연결된 수도치안·국경없는 안전'을 주제로 ICPC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서울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한국을 포함해 △중국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네덜란드 등 총 7개국에서 22명이 참가한다.
각국 수도에는 인구·생활 인프라 등 핵심기능이 밀집돼있는 만큼 수도경찰 간 치안정보 공유와 실무협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캄보디아 스캠 단지 등 최근 늘어나는 초국경 범죄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것도 수도경찰청장 협의체 결성의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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