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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동자 파르르 떨리는 환자, 시력교정술은 그림의 떡? 새 치료법 나왔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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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스마일안과 김부기 원장, '스마일프로' 효과 발표 레이저 쏘는 시간 단 10초…87%서 교정시력 유지·개선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눈동자가 미세하게 떨리는 증상이 '안구진탕'이다.
이런 사람은 그간 시력교정의 사각지대에 놓여있었는데, 최근 '스마일프로(SMILE Pro)'가 새로운 대안으로 떠올랐다.
인구 1000명당 1명꼴로 발생하는 안구진탕은 그간 수술 중 눈을 정밀하게 고정해야 하는 라식·라섹 등 기존 시력교정술에서는 '상대적 금기'로 여겨졌다.
환자의 불수의적인 안구 움직임이 레이저의 정확한 조사를 방해해 중심 이탈, 부정 난시를 초래할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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