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60건8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단독]폭우 1년 지나도록, 산청 수해복구 예산 5034억 중 24% 집행

동아일보
[단독]폭우 1년 지나도록, 산청 수해복구 예산 5034억 중 24% 집행

지난해 7월 말 전국에서 57명의 사상자와 1조848억 원에 달하는 피해를 낸 ‘괴물 폭우’가 지나간 지 1년이 다 돼 가지만 이재민의 삶은 여전히 멈춰 있다.

흙탕물이 덮친 논밭에선 농사를 지을 수 없고, 생계 수단이었던 양봉장과 우사는 폐허가 됐다.

경기 가평군 조종면 마일리 주민 조모 씨(70)는 지난해 호우로 양봉통 8개와 창고, 우사를 잃었다.

보상금 100만 원을 받았지만 창고를 새로 짓고 보일러를 교체하는 데만 500만 원이 들었다.

조종면 신상리에서 8년째 농사를 짓던 70대 부부의 논밭은 흙탕물과 돌 탓에 어디부터 농지인지 구분하기도 어려웠다.

이들은 “거름을 넣어봐도 소용없어 농사에서 손을 놨다”고 했다.

인근 70대 여성 주민도 “아직도 6000m²(약 1800평) 밭에서 돌을 골라내고 있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폭우는 몸과 마음의 안식처도 쓸어갔다.

신상리 주민 허모 씨(81)는 폭우가 내린 그날 새벽을 잊지 못한다.

집 밖으로 이웃집 모녀가 침대째 떠내려가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Premier approves Yilan HSR project

Taipei Times

China fears Taiwan’s cultural influence: minister

Taipei Times

US envoy decries China’s coast guard deployments

Taipei Times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이마트, 100년 전통 독일 ‘디치’ 프레첼 직수입… “집에서 즐기는 글로벌 맛집”

동아일보

“서구 문명 수호” vs “철 지난 색깔론”… 트럼프의 이념-문화전쟁

동아일보

李 “보유세 차등화, 선진국 수준이면 3배 올려야”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