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미군 "호르무즈 재봉쇄 안 돼…선박 계속 통항 중"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후 진행될 60일간의 후속협상 과정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 재개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을 시사하며 이란에 강한 압박을 가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전쟁으로 막대한 인명 피해와 경제적 손실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협상 결과가 전쟁 이전 상황과 크게 다르지 않으며, 오히려 더 악화되었다고 트럼프 행정부를 비판했다.
이 이슈, 어느 시각에 더 공감하세요?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미국-이란 전쟁] 이란이 20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의 종전 양해각서(MOU) 위반을 이유로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를 선언했지만 미군은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관할하는 미 중부사령부의 팀 호킨스 대변인(해군 대령)은 이날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제하고 있지 않다"며 "선박 통행이 계속되고 있고 미군은 이런 상황이 유지되도록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과 뉴욕타임스가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날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선언 직후 소셜미디어(SNS) 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서도 "이란과 합의가 준수되고 이행되며 완전히 효력을 유지되도록 하기 위해 계속 현지에 주둔하며 경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항행 자유를 지원하기 위해 계속 작전을 수행하는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상선 통행량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2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43%
1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