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지던 삼전닉스, 다시 오른다...SK스퀘어·삼성전자우도 빨간불
ONP 요약
미국의 반도체 회사 주가가 떨어지고 중동에서 긴장이 고조되면서 한국 증시가 하루에 2~4%나 내려갔다. 특히 삼성전자 같은 반도체 회사들의 주가가 크게 요동쳤고, 여러 기업들이 변동성에 시달렸다.
진보 성향:구조적 위기 노출 — 글로벌 충격에 대한 과도한 의존성이 드러났으며 우리 시장의 체질적 취약함을 시사한다.
중도 성향:글로벌 변동성 파급 — 미국 반도체주 약세와 중동정세가 국내 증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연계성을 분석.
보수 성향:위기 속 개별 강세 — 시장 약세에도 가비아 공개매수, 삼천당제약 FDA 승인 같은 긍정적 이슈들이 동시에 나타났다.
특징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하락으로 출발해 양전하자 관련주인 SK스퀘어와 삼성전자우도 상승으로 돌아섰다.
20일 오전 9시16분 기준 SK스퀘어는 전일대비 0.08% 오른 121만4999원에, 삼성전자우는 1%대 상승한 17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 관련주로 묶이는 삼성생명은 2%대 하락한 32만4000원, 삼성물산은 3%대 내린 33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에서 시총 1% 이상 차지하는 기업 중 이니셜이 에스(S)로 시작해 S7으로 묶이는 삼성전기는 4% 가까이 오른 132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S7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삼성전기, SK스퀘어, 삼성전자우, 삼성물산, 삼성생명 등 7개 기업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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