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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여성 취업 늘었지만…소득은 남성의 절반에도 못 미쳐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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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 했냐> 기획의 주인공 남대문 훈이네 가게 사장 손정애씨.
이준헌 기자60세 이상 고령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가 빠르게 늘고 있지만, 노후소득은 여전히 남성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한 고령 여성 상당수가 국민연금과 퇴직급여 등 사회안전망에서도 배제돼 있어 ‘일하는 노후’가 안정적인 삶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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