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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계 반발에도…서울시의회, 가톨릭 세계청년대회 지원 조례 가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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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서울시교육청, WYD 행정·숙식 지원 근거 마련 불교계가 반발하는 가운데 가톨릭 행사인 '2027서울세계청년대회'(WYD)를 지원 조례가 서울시의회를 통과했다.
세계청년대회는 가톨릭 교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전 세계 약 100만명에 달하는 청년 신자들과 교황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다.
2027년엔 서울에서 열린다.
서울시의회는 24일 제336회 정례회 본회의를 열고 '서울시 2027 제41차 서울 세계청년대회 지원 조례안'과 '서울시교육청 2027 제41차 서울 세계청년대회 지원 조례안'을 의결했다.
박칠성 서울 WYD 지원 특별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구로4)이 대표발의한 두 조례는서울시장과 서울시교육감이 세계청년대회 지원을 위해 계획을 수립할 수 있게하고 시설 확보와 안전 관리, 협력 프로그램 등을 개설할 수 있는 방안과 지원 근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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