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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리바운드에서 진 적 없다" 화려함보다 빛난 '1위' 중앙대의 기본... 윤호영 감독이 극찬한 '열정'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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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영(42) 감독이 이끄는 중앙대는 올 시즌 대학농구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 비결은 화려한 전술이나 특정 에이스의 존재감이 아니었다.
윤호영 감독은 코트 위에서 선수들이 보여준 열정을 극찬했다.
윤호영 감독은 최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당연히 우승에 대한 욕심이 있다.
그냥 이기고 있어서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이기고 싶어서 운동했다"고 목표를 밝혔다.
중앙대는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10승1패를 기록, 11개 팀 가운데 당당히 선두를 달리고 있다.
승률은 90.9%에 달한다.
특히 홈 7경기에서는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2위 성균관대(6승1패)와도 격차를 벌리며 압도적인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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