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靑 3실장 체제 연말까지 유지…2년차 개각 내달초 본격화될 듯
동아일보
조회 0

AI 통합 요약
청와대 정책실장이 부동산 양도세·보유세를 정상화하겠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은 이를 '사회주의적 발상'이라며 강하게 비판했고, 현 정부의 경제 상황 평가에 대해서도 상반된 입장을 드러냈다.
이 이슈, 어느 시각에 더 공감하세요?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과 김용범 정책실장,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연말까지 유임될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21일 “3실장 체제는 연말까지 그대로 갈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3실장에 대해 신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이전 후 이 대통령과 3실장은 여민관 한 건물에서 함께 집무를 보고 있다.
하준경 경제성장수석비서관과 류덕현 재정기획보좌관 등 정책 라인 수석들도 유임됐다.‘중폭 규모’의 청와대 인적 개편을 시작으로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이 마무리된 뒤인 다음달 초부터 2년 차 개각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19일 브리핑에서 “앞으로는 기획된 새로운 일들을 제대로 추진하는 기간이 될 것”이라며 “거기에 맞는 자원들로 다시 구성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달 25, 26일 한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와 본회의 인준 표결이 끝난 뒤 다음달 초부터 개각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다.이 대통령은 개각 규모를 놓고 고심 중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12건 · 5개 매체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1개 매체2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