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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고준희, 12살 연하와 소개팅하더니 "아이 생각 항상 있다‥난자 냉동 완료" ('귀한 가족') [순간포착]
조선일보
!['40세' 고준희, 12살 연하와 소개팅하더니 "아이 생각 항상 있다‥난자 냉동 완료" ('귀한 가족') [순간포착]](https://www.chosun.com/resizer/v2/GA4DCOLFGY3WKNLGMM3WKYTBG4.png?auth=5e3e59917a8ea6b4ec09951d7992e4bb8652bd65ac590714b8989d5562497dc6&smart=true&width=650&height=35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OSEN=최지연 기자] 배우 고준희가 난자를 얼려놨다고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 8회에서는 신지‧문원 부부가 김종민‧빽가를 초대해 진심을 나누는 특별한 하루가 펼쳐졌다.이날 김종민은 신지, 문원 부부에게 2세 계획이 있느냐고 물었다.
신지는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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