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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박서준까지 이 전시 보러 왔다…롯데뮤지엄에 무슨 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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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문화재단은 롯데뮤지엄에서 열리는 특별전 '아이 빌리브 인 미'의 관람객이 증가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아이 빌리브 인 미'는 일본 우라하라(서브컬처의 일종)와 스케이트보드 등 여러 문화의 영향을 받은 그래픽 아티스트 '베르디'의 첫 미술관 개인전이다.
패션이나 음악 등 다양한 영역을 넘나드는 크레용 드로잉, 조각 등 독창적인 콘텐츠 250여점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전시 개막 첫날부터 관람객이 잇따랐다.
베르디와 인연이 깊은 '휴먼메이드', '피스마이너스원' 등 인기 브랜드의 협업에도 인파가 몰렸다.
협업 상품 공개일에는 수백여명의 관객이 개관 전부터 '오픈런'을 펼쳤으며, 준비된 물량은 판매 당일 완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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