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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도 긴팔만 찾는 이유…MZ세대가 주목한 ‘살안타템’ 열풍 [트렌드]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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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여름철 패션 공식도 달라지고 있다. 과거 민소매와 반소매 등 피부 노출을 늘려 더위를 피했다면, 최근에는 자외선을 막으면서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는 린넨 셔츠와 시스루 가디건 등 이른바 ‘살안타템’이 대표 패션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5일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지그재그에 따르면 최근 한 달간(5월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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