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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방송사서 받은 금 팔았더니 3500만 원…금 재테크 '성공'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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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tainment programming on June 20 featured multiple celebrity appearances, with idol group members appearing on a television variety show to discuss their career development, female comedians sharing professional experiences on social media platforms, and various broadcasters reflecting on work-life challenges and personal experi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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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이 방송사와 가족에게 받은 금제품들을 감정받은 결과 약 3500만 원에 달하는 금액을 확인했다.
21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0회에서는 김희철, 김준호, 김종민이 금은방을 찾아 보유 중인 금을 감정받고 판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희철은 SBS 연예대상에서 받은 트로피를 비롯해 방송사에서 받은 황금열쇠, 금 소주잔, 과거 에어컨에서 떼어낸 금 글씨, 외할아버지에게 받은 금목걸이 등을 매물로 내놨다.
세 사람이 찾은 금은방의 크리에이터 링링언니는 먼저 SBS 트로피를 확인한 뒤 "이건 금이 아니다.
예전에도 SBS에서 받은 트로피를 가져오신 분이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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