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추가 피해 차단책 없었다… 자영업자 억대 과세 현실로
강원도민일보
속보=국세청과 금융당국이 불법 결제대행(PG)업체의 탈세 조장 문제(본지 5월 14일자 6면 등)를 파악하고도 실효성 있는 차단책을 마련하지 못한 사이 전국에서 관련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강원도내 피해 자영업자들은 최근 종합소득세 본세에 최대 40% 가산세까지 더해진 과세 예고 통지서를 받았다.29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불법 PG 업체 단말기를 사용한 강원도내 자영업자들 중 일부는 최근 부가가치세에 이어 많게는 3억~4억원에 이르는 종합소득세 과세 예고 통지서를 받았다.
수년치 누락된 세금 본세에 부정 무신고·과소신고 등 이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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