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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진척 보여야"…새만금 현장 뛰는 김윤덕 장관
머니투데이
정부가 새만금 투자 사업 활성화와 속도전에 집중하고 있다.
올 초 현대차의 대규모 투자계획 발표 이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직접 국내외 현장을 다니며 현황을 살피고 새만금 사업 지원을 챙기고 있다.
24일 국토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지난 22일 오전 새만금 투자기업과 전북지역 기업·대학 관계자들을 만나 투자성과를 지역기업의 사업 참여와 기술협력, 지역인재 채용으로 확산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와 새만금개발청이 주관한 이번 간담회에는 현대차그룹, LS엘앤에프, 퓨처그라프 등 새만금 투자기업, 로봇·수소·건설 등 전북지역 기업, 전북대 산학협력단 등이 참석했다.
현대차그룹은 새만금 투자계획과 지역 협력방향을 공유했고 지역기업들은 실질적인 새만금 사업 참여와 국가 연구개발·실증사업 확대 등 정부의 적극적 지원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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