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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이크, 빌보드 ‘핫100’ 14번째 1위…톱10 9곡·톱100 42곡 동시진입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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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출신 힙합 스타 드레이크(Drake)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을 뛰어넘어, 남성 솔로 아티스트 역대 최다 1위 기록을 썼다.26일(현지시간) 빌보드에 따르면, 드레이크는 새 싱글 ‘재니스 STFU(Janice STFU)’로 오는 30일 자 ‘핫 100’ 1위에 곧바로 직행(핫샷 데뷔)했다.드레이크는 이로써 통산 14번째 ‘핫 100’ 1위 곡을 배출했다.
종전까지 잭슨과 남성 솔로 가수 최다 1위 타이(13곡)를 기록 중이던 그는 이번 1위로 잭슨을 넘어 단독 1위로 올라서는 대기록을 달성했다.빌보드 ‘핫100’ 68년 역사상 남성 솔로 최고 기록이다.
남녀를 통틀어 솔로 가수 중에서는 머라이어 캐리(19곡)에 이어 리애나, 테일러 스위프트와 함께 공동 2위에 해당하는 수치다.동시에 단일 주간 최다 차트인 신기록도 갈아치웠다.
드레이크는 최근 발매한 세 장의 새 앨범 ‘아이스맨(ICEM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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