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경주기행’, 해외 영화제가 먼저 주목한 가족 복수극
조선일보

[OSEN=김채연 기자] ‘경주기행’이 국내 개봉 전부터 해외 유수 영화제에 잇달아 초청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영화 ‘경주기행’(각본감독 김미조, 제공 롯데엔터테인먼트·미시간벤처캐피탈㈜,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스튜디오하이파이브, 공동제작 유포리아이엔티)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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