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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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기행', 개봉 전 해외서 먼저 알아봤다! 각종 영화제 러브콜 러쉬
머니투데이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 주연의 영화 '경주기행'이 국내 개봉 전부터 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영화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
국내 개봉 전 해외 영화제에서 잇따라 러브콜을 받고 있다.
'경주기행'은 제45회 하와이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상영 당시 “다크한 유머와 감정의 밀도를 절묘하게 결합한 작품”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주목받은데 이어 제24회 피렌체 한국영화제에서는 복수극의 틀을 깨부순 신선한 문법으로 평단과 현지 관객의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으며 관객상을 수상,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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