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일도 프로포즈도 로맨틱하게" 페어몬트 서울, 패키지 2종 선봬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이 소중한 사람과의 기념일과 프로포즈를 특별하게 보낼 수 있도록 객실과 다이닝을 활용한 로맨틱 패키지 2종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타임 투 셀러브레이트 2026'는 스위트 객실에서 프라이빗한 기념일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객실 패키지다.
스위트 객실 1박과 꽃다발, 로즈 페탈, 발광다이오드(LED) 캔들로 구성한 객실 내 플라워 장식을 제공한다. 허니 쉬폰 홀케이크와 'E.P.C. 블랑 드 누아' 샴페인 1병도 포함된다.
투숙객은 피트니스센터와 실내 수영장·건식 사우나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예약은 12월30일까지, 투숙은 12월31일까지 가능하다.
호텔 최상층 레스토랑 '마리포사'에서는 여의도 도심 전망을 배경으로 한 '마리포사 에센셜 프로포즈 패키지'를 운영한다.
호텔 29층 마리포사 테라스에서 진행되며 데귀스타시옹 코스 2인과 샴페인 2잔, 프리미엄 플라워 부케, 로맨틱 테이블 세팅을 제공한다. 플라워 연출과 테이블 준비를 호텔이 맡아 고객의 준비 부담을 줄였다. 플라워 연출과 테라스 좌석 확보를 위해 이용일 최소 7일 전까지 예약해야 한다.
페어몬트 서울 관계자는 "고객의 가장 소중한 순간을 더욱 아름답고 특별하게 기억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이번 로맨틱 패키지 2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삶의 의미 있는 순간마다 페어몬트 서울만의 품격 있는 서비스와 차별화된 경험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sy@newsis.com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