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고양·파주에 폭염경보…"구름 걷히면서 체감온도 올라"
뉴시스 속보
[경기북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고양시와 파주 일부 지역에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경보가 발효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점차 구름이 걷히면서 햇볕의 영향을 받아 체감온도가 더 올라갈 것으로 예상돼 폭염경보를 확대 발표했다"고 밝혔다.
폭염경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 35도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고양과 파주를 제외한 경기북부지역 전역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도 유지 중이다.
대부분 지역에 열대야주의보도 내려져 있다.
기상청은 고온 다습한 서풍류가 유입되면서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의 무더운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