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진보 성향
저소득층은 가계살림 ‘역대 최대 적자’···고소득층은 4년만에 ‘여윳돈’ 가장 많아
경향신문
조회 0
대기업 본사가 밀집한 서울 종로구 일대.
경향신문 자료사진1분기 저소득층은 역대 최대 규모의 적자 살림을 기록했지만, 고소득층은 4년 만에 가장 많은 여윳돈을 남긴 것으로 나타났다.
저소득층과 고소득층 모두 씀씀이를 늘렸지만, 저소득층은 소득이 크게 늘지 않으면서 양극화가 심화하는 모양새다.31일 국가통계포털(KOSIS)을 보면, 소득 하위 20% 이하인 ···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