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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령존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또 위기 건져낸 미친수비, 홈런 그 이상이었다 [오!쎈 광주]
조선일보
![호령존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또 위기 건져낸 미친수비, 홈런 그 이상이었다 [오!쎈 광주]](https://www.chosun.com/resizer/v2/MNSDEZBTMZQWINTEGFSDSMBWGU.jpg?auth=1006312cae372c08c65c0411abedd94ef6b37c68214c818e3da9b4514a8826b8&smart=true&width=650&height=433)
[OSEN=광주, 이선호 기자] 호령존의 한계는 어디일까?KIA 타이거즈 외야수 김호령(34)이 또 다시 환상 수비를 펼쳐 팀을 위기에서 건져냈다.
2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멋진 수비로 상대의 추격 흐름을 끊으며 7-3 승리를 이끌었다.
타석에서는 무안타였지만 홈런 이상의 가치를 안겨준 장면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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