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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카즈!" 67년생 미우라 59세에 골맛! 일왕배서 4년만에 골!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일본의 세계 최고령 프로축구 선수 미우라 가즈요시가 59세의 나이에 또다시 골맛을 봤다.
일본 3부 리그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소속의 미우라는 26일 일왕배 이와키 후루카와전에서 후반 7분 골망을 흔들며 5-0 리드를 만들었고, 미우라의 활약에 힘입어 후쿠시마는 이와키에 7대0 대승을 거뒀다.
미우라가 2022년 11월 스즈카 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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