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22건8개 미디어
정치
중도 성향

靑, 韓·EU 성명 '북러 군사협력 비판'에 "새로운 것 아냐"

연합뉴스
조회 0
靑, 韓·EU 성명 '북러 군사협력 비판'에 "새로운 것 아냐"

AI 통합 요약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평양 국빈 방문을 계기로 북한이 중국과의 관계 격상을 강조하면서 동시에 러시아와의 동맹 관계도 유지하는 이중 외교를 전개하고 있다. 보수 진영에서는 중국이 북한의 핵 보유를 사실상 묵인하기 시작했다는 분석을 제시했으며, 한미일 외교당국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3국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진보 성향: 북한이 중국과 러시아 양국과의 관계를 전략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한미일 3국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공조를 강화해야 한다고 본다.

보수 성향: 중국이 평양 방문을 통해 북한의 핵 보유를 사실상 묵인하기 시작했으며, 북한은 중국과의 관계를 우선시하면서 러시아와의 관계는 후순위로 다루는 움직임을 보인다.

(로마=연합뉴스) 임형섭 고동욱 기자 = 청와대 관계자는 13일(현지시간) 한국과 유럽연합(EU)이 최근 채택한 공동성명에서 북한과 러시아의 군...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