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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월렛서 CJ ONE 포인트 쓴다"…올리브영 등 제휴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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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CJ ONE이 삼성 월렛과 연동됐다고 20일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삼성 월렛에 CJ ONE 멤버십을 연동하면 올리브영, 뚜레쥬르, CGV 등 다양한 제휴처에서 포인트를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다. 삼성 월렛 내 CJ ONE 바코드 하나로 포인트 적립·사용이 가능해 혜택 이용이 한층 편리해졌다는 설명이다.

CJ ONE을 삼성 월렛에 등록하려면 삼성 월렛의 '멤버십 추가' 메뉴에서 CJ ONE을 선택하면 된다. 신규 가입자는 회원 가입 후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 회원은 약관 동의만으로 연동할 수 있다.

CJ ONE은 CJ 브랜드는 물론 외식, 쇼핑, 카페, 여가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사용처를 확대해 왔다. 브랜드 적립 이벤트, 걸으며 포인트를 쌓는 '원워크', '오늘의 운세' 등 다양한 서비스 연계로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플랫폼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과의 연계를 확대해 멤버십 이용 편의성과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임아진 CJ ONE 담당은 "CJ ONE은 고객의 일상 속 다양한 혜택을 연결하는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삼성 월렛 연동을 통해 회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CJ ONE 혜택을 이용할 수 있게 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플랫폼 및 제휴처와의 연계를 확대해 고객 경험과 멤버십 가치를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dong85@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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