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편집숍 대신 동네 바이크숍으로” …핍스모터사이클, 유통 패러다임 바꾸는 ‘신당 로컬 프로젝트’ 시동
동아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워즈코퍼레이션(대표 노지윤)이 전개하는 혼다 모터사이클 라이선스 의류 브랜드 ‘핍스모터사이클(PHYPS MOTORCYCLE)’이 오프라인 유통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신당 로컬 프로젝트’를 본격 전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일반적인 패션 매장이나 편집숍을 벗어나, 서울 신당동 소재의 로컬 오토바이 매장인 ‘동서오토바이’를 판매 및 유통 공간으로 삼았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핍스모터사이클은 이곳을 거점으로 가볍고 실용적인 기능성 라인인 AIR LAYER(에어 레이어) 컬렉션을 선보인다.
AIR LAYER 컬렉션은 고온다습한 여름철 폭염 속에서도 라이더가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여름용 기능성 베이스 레이어(이너웨어) 라인업dl다.
이번 기획의 핵심은 단순한 판매처 확장이 아닌 ‘소비자와 소통하는 방식의 혁신’에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만큼 제품을 실제로 경험하는 접점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젝트는 유통의 관점을 완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