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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100억' 함익병 "20년째 강남 타워팰리스 산다…더 좋은 집 없어"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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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전문의 겸 방송인 함익병(64)이 20년째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위치한 타워팰리스에 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월급쟁이부자들TV'에는 함익병이 등장해 자산에 대해 이야기했다.
영상에서 함익병은 2004년 완공된 서울 강남구 도곡동의 타워팰리스에 살고 있다며 "완공하고 나서 지금까지 계속 거주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사를 여러 번 다녔다.
처음에 목동 살다가 일산 살다가 개포동에 살았다"며 "개포동에 살 때 타워팰리스가 지어졌다.
다 지어지고 들어가 봤더니 너무 좋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유일하게 사치를 부린 게 집인 것 같다'는 질문에 함익병은 "좋은 집 사는 게 좋다"면서 "지금 내가 사는 곳보다 더 좋은 위치에 더 잘 지은 아파트가 있다면 욕심내서 가고 싶을 것이다.
아직은 그런 집을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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