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기자수첩] 동두천시의회 개원식이 남긴 숙제
프레시안
장애인에 대한 배려는 사회가 반드시 지켜야 할 가치다. 그러나 배려는 어느 한쪽의 의무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서로를 향한 이해와 협조가 있을 때 비로소 의미를 갖는다.
동두천시의회 제10대 의회 개원식에서 휠체어를 이용하는 정진호 의원이 단상에 오르지 않은 일을 둘러싼 논란이 며칠째 이어지고 있다.
행사 직후 정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참담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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