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5평 방에 9명 다닥, 선풍기 2대뿐… 청주女교도소 겪어보니
세계일보
조회 0

AI Summary
South Korea's Chungju Women's Prison faces acute overcrowding, with cells housing 8-12 inmates in spaces designed for far fewer people, resulting in occupancy rates exceeding 120%. The severe crowding has triggered frequent staff injuries and inmate disturbances. The Ministry of Justice has called for urgent facility expansion, expanded parole programs, and establishment of an independent corrections agency.
이 이슈, 어느 시각에 더 공감하세요?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기온이 섭씨 34도까지 치솟은 17일 오후 2시.
충북 청주여자교도소의 5평(16.62㎡)짜리 수용거실도 폭염 속에 달아올랐다.
복도 쪽으로 난 창문을 통해 열기가 고스란히 느껴졌다.
벽걸이 선풍기 2대가 있었지만 그마저도 과열 방지를 위해 50분 가동 후 10분간 멈췄다.
옥색 수형복을 입은 취재진 10명은 방에 옹기종기 쭈그리고 앉아 더위를 견뎌야 했다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13건 · 5개 매체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60%
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