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단독]금융지주 '큰손' OK저축은행, 이번엔 예별손보 인수전 참전
머니투데이
조회 0
OK저축은행을 주요 계열사로 두고 있는 OK금융그룹이 예별손해보험(옛 MG손해보험) 인수전에 참전한다.
저축은행 계열의 금융그룹이 손해보험사 인수전에 도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교보생명과 한국투자금융지주, 흥국화재에 이어 OK금융그룹까지 인수전에 뛰어들면서 예별손보 매각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저축은행 업계 1위인 OK저축은행을 주요 계열사로 두고 있는 OK금융그룹이 보험사 인수에 도전한다.
인수 대상은 이달 말 예비입찰이 예고된 예별손보다.
OK금융그룹은 최근 내부적으로 예별손보 인수 계획을 확정했으며 조만간 인수를 위한 회계실사에 착수할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