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박종범 코끼리봉사단장 “작은 도움에 어르신 행복…재능기부 큰 보람”
인천일보
“우린 공고 출신이잖아요.
저희가 전기나 기계를 손보는 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에요.
작은 도움에도 어르신들께서 진심으로 행복해하시니, 그 모습만 봐도 뿌듯합니다.”22일 인천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박종범(50·사진) 코끼리봉사단장은 환한 웃음을 지어 보이며 오랜 시간 봉사를 이어온 이유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코끼리는 인천기계공고의 상징 동물로, 코끼리봉사단은 인천기계공고 동문이 뜻을 모아 결성한 봉사단체다.박 단장은 “처음에는 순수한 친목 모임으로 시작했다.
그러다 '모교 졸업생들이 모인 만큼, 학교의 이름을 빛내고 지역에 조금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