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보수 성향
"서울시장 선거 패배는 부동산 가격 상승 아닌 '종부세 폭탄' 탓"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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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6·3 지방선거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사상 첫 5선에 성공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 탓, 특히 이 대통령이 문재인 전 대통령 당시 급등했던 종합부동산세에 대한 납세자의 트라우마를 자극한 탓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이 대통령은 그 동안 비 거주 1주택자의 양도세 장기보유 특별공제 축소와 다주택자 보유세 강화, 등록임대사업자 세제 혜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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